안녕하세요, 페이워크 사용자 여러분.
"내가 보낸 건데, 왜 '페이워크'가 보낸 거처럼 가죠?"
거래처에 견적서나 세금계산서를 공유하실 때,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드셨다면 — 이번 업데이트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보내는 문서인데, 발신도 사장님 이름이어야 맞으니까요.
이번 업데이트는 2025년 3월 5일(수) 이후 반영됩니다.
기존에는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거래문서를 공유하면 '페이워크'라는 이름으로 발신되었습니다.
거래처 입장에서 "이게 어디서 온 거지?" 싶을 수 있었죠.

3월 5일부터는 사장님이 직접 발송하는 흐름으로 바뀝니다.
내 사업체 이름, 내 이름으로 거래처에 닿을 수 있어요.
보내는 사람이 명확해지니, 거래처와의 신뢰도 한층 단단해집니다.
그동안 세금계산서를 작성 완료해도 실제 전송은 익일에 이루어졌습니다.
"분명 어제 보냈는데, 아직 안 갔다고요?" 하는 순간이 있으셨을 거예요.
3월 5일부터는 작성을 완료하면 15~30분 안에 국세청으로 즉시 신고됩니다.
홈택스에서 직접 발행하는 것과 동일한 효력이되, 페이워크 안에서 작성부터 신고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페이워크에서 작성하고, 따로 홈택스에 들어가서 다시 확인하고 — 이런 이중 작업이 사라지는 거예요.
하루를 기다리실 필요도, 두 곳을 오가실 필요도 없이, 작성하고 바로 다음 업무로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보내는 경험이 사장님 중심으로 바뀌는 만큼, 요금 구조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존에는 각 요금제에 포함된 카카오톡·이메일 발송량을 초과하면 별도의 후불 요금이 발생했는데요. 이 초과 요금을 없앴습니다.
앞으로는 구독 요금 안에서 발송까지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보내는 횟수를 세면서 문서 공유를 망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페이워크가 대신 해주는 것"에서 "사장님의 사업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으로 방향을 맞춘 변화입니다.
내 이름으로 보내고, 즉시 처리되고, 비용 걱정 없이 쓸 수 있도록 사업의 속도에 페이워크가 맞춰갑니다.
사용하시면서 "이건 좀 다른데" 싶은 부분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 한 마디가 다음 업데이트의 시작이 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사업 흐름 곁에 있는 페이워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워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