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이워크 사용자 여러분.
"발주서 보내야 하는데, 지금 현장이라 바로 못 보내네."
거래처에 발주를 넣어야 하는 타이밍은 대부분 사무실이 아니라 현장입니다.
자재가 부족한 걸 눈으로 확인한 그 순간 바로 발주를 넣고 싶은데, 일단 메모해뒀다가 나중에 처리하는 경우가 많으셨을 거예요.
이번 업데이트는 3월 23일 월요일 이후에 반영될 예정이에요.
발주서는 거래처에 물건이나 자재를 주문할 때, "이 품목을, 이 수량만큼, 이 단가로 보내주세요"라는 내용을 문서로 정리해서 보내는 겁니다.
구두로 주문하면 나중에 "수량이 다르다, 단가가 다르다" 이런 문제가 생기기 쉽죠. 발주서 한 장이 있으면 서로 확인할 근거가 되니까 거래가 깔끔해집니다.
특히 인테리어, 자재공급, 도소매 같은 업종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거래처에 발주를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품명, 규격, 단위, 수량, 단가같은 항목들을 건건이 정리해서 전달해야 하는데, 이걸 매번 수기로 하거나 엑셀로 만들어서 보내려면 시간이 꽤 듭니다.
페이워크 앱에서 발주서를 작성하면, 발주처 정보와 품목 내역을 한 화면에서 바로 채울 수 있습니다.
발주번호, 담당자, 연락처부터 품명·규격·단위·수량·단가까지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그 자리에서 바로 입력하면 공급가액과 세액, 합계금액(VAT 포함)은 자동으로 계산돼요.
납기일자나 납품장소, 특이사항까지 한 번에 적어서 보낼 수 있으니, 따로 전화하거나 메모를 남길 필요가 없습니다.

작성한 발주서는 카카오톡, SMS, 이메일로 거래처에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별도로 PDF를 만들어서 첨부하거나, 파일을 다운받아서 다시 보내는 과정이 필요 없어요.
작성 완료 → 공유 버튼 → 전송. 이 흐름이 앱 안에서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거래처 입장에서도 깔끔하게 정리된 발주서를 바로 받아볼 수 있으니, 확인과 회신이 빨라집니다.

발주를 넣고 나면 그 다음은 뭔가요? 물건을 받고, 거래명세서를 정리하고, 필요하면 영수증을 발행하는 흐름으로 이어지죠.
페이워크에서는 작성한 발주서를 거래명세서나 영수증 같은 다른 양식으로 바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발주서에 입력해둔 거래처 정보, 품목, 수량, 단가가 그대로 넘어가니까 같은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발주 → 입고 → 정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 중 발생하던 소소한 오류들도 함께 수정했습니다.
눈에 크게 띄는 변화는 아니지만, 사장님이 앱을 쓰실 때 걸리적거리던 부분들을 하나씩 다듬었어요.
더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페이워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이것도 앱에서 되면 좋겠는데" 싶은 부분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사장님의 현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페이워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워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