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이워크 사용자 여러분.
"현장에서 바로 견적 보내야 하는데, 작성 화면에서 멈춘 적 있으셨나요?"
페이워크를 사용하시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드셨다면, 이번 업데이트는 바로 그 불편함에서 출발했습니다.
빠르게 보내고, 빠르게 다음 일로 넘어가실 수 있도록 문서 작성 화면 전체를 다시 다듬었어요.
이번 업데이트는 2월 20일(금) 이후 반영됩니다.
꼭 필요한 항목만 먼저 보이도록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이전보다 스크롤이 크게 줄었고, 처음 쓰시는 분도 "여기만 채우면 되는구나" 하고 바로 시작하실 수 있어요. 자주 안 쓰는 항목들은 필요할 때만 꺼내 쓰도록 정리해뒀습니다.

담당자, 사인, 도장, 로고처럼 한 번 설정해두면 잘 바꾸지 않는 항목들은 별도 탭으로 옮겼습니다. 덕분에 매번 문서를 쓸 때는 받는 사람과 품목·금액에만 집중하실 수 있어요.
기존에 입력해두신 사업자 정보는 그대로 유지되며, 탭을 오가도 작성 중인 내용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 문서를 확정할 때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하실 수 있어요.
미리보기 화면도 이 확정 단계에서 함께 볼 수 있도록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문서를 새로 열면 '견적서(260220)'처럼 종류와 날짜가 조합된 제목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그대로 저장하셔도 되고, 거래처 이름이나 건명으로 바꾸셔도 돼요. 문서 목록에도 그대로 표시됩니다.

거래명세서를 작성하실 때 결제수단과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항목이 품목과 금액을 모두 입력한 뒤 아래쪽에서 선택하도록 바뀌었어요. 실제 문서에서도 이 내용은 하단에 표시되는데, 이제 입력 순서도 문서 구조와 같아졌습니다. 작성하면서 "이게 맞나?" 하는 순간이 줄어들 거예요.
이번 업데이트는 앞으로 이어질 작성 경험 개선의 첫 번째 변화입니다.
빠른입력, 간편입력까지 포함해 더 많은 사용자분들의 사업 흐름에 맞닿을 수 있도록 꾸준히 다듬어 나갈 예정이에요.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는 업데이트 노트를 통해 매번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이건 좀 다른데" 싶은 부분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 한 마디가 다음 업데이트의 시작이 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페이워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워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