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뉴스

2026년 2월 페이워크 업데이트 노트

2026-02-19

안녕하세요, 페이워크 사용자 여러분.

"현장에서 바로 견적 보내야 하는데, 작성 화면에서 멈춘 적 있으셨나요?"

페이워크를 사용하시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드셨다면, 이번 업데이트는 바로 그 불편함에서 출발했습니다.
빠르게 보내고, 빠르게 다음 일로 넘어가실 수 있도록 문서 작성 화면 전체를 다시 다듬었어요.

이번 업데이트는 2월 20일(금) 이후 반영됩니다.

1. 화면이 짧아졌어요 — 스크롤 줄이고, 바로 쓰세요

꼭 필요한 항목만 먼저 보이도록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이전보다 스크롤이 크게 줄었고, 처음 쓰시는 분도 "여기만 채우면 되는구나" 하고 바로 시작하실 수 있어요. 자주 안 쓰는 항목들은 필요할 때만 꺼내 쓰도록 정리해뒀습니다.

2. 받는 사람·품목·금액에 집중할 수 있어요 — 사업자 정보는 탭으로 분리

담당자, 사인, 도장, 로고처럼 한 번 설정해두면 잘 바꾸지 않는 항목들은 별도 탭으로 옮겼습니다. 덕분에 매번 문서를 쓸 때는 받는 사람과 품목·금액에만 집중하실 수 있어요.

기존에 입력해두신 사업자 정보는 그대로 유지되며, 탭을 오가도 작성 중인 내용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3. 작성하고, 바로 보내세요 — 확정 방식이 두 가지로 나뉘었어요

이제 문서를 확정할 때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하실 수 있어요.

  • 바로 확정: 미리보기 없이 즉시 저장. 자주 쓰는 품목이 정해져 있다면 이 방법이 빠릅니다.
  • 미리보고 확정: 저장 전 문서를 한 번 확인. 처음 보내는 거래처라면 이 방법을 추천드려요.

미리보기 화면도 이 확정 단계에서 함께 볼 수 있도록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4. 제목은 알아서 만들어져요 — 필요하면 바꾸시면 돼요

문서를 새로 열면 '견적서(260220)'처럼 종류와 날짜가 조합된 제목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그대로 저장하셔도 되고, 거래처 이름이나 건명으로 바꾸셔도 돼요. 문서 목록에도 그대로 표시됩니다.

5. 거래명세서 결제수단·세금계산서 항목, 이제 흐름대로 입력해요

거래명세서를 작성하실 때 결제수단과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항목이 품목과 금액을 모두 입력한 뒤 아래쪽에서 선택하도록 바뀌었어요. 실제 문서에서도 이 내용은 하단에 표시되는데, 이제 입력 순서도 문서 구조와 같아졌습니다. 작성하면서 "이게 맞나?" 하는 순간이 줄어들 거예요.

이번 업데이트는 앞으로 이어질 작성 경험 개선의 첫 번째 변화입니다.
빠른입력, 간편입력까지 포함해 더 많은 사용자분들의 사업 흐름에 맞닿을 수 있도록 꾸준히 다듬어 나갈 예정이에요.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는 업데이트 노트를 통해 매번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이건 좀 다른데" 싶은 부분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 한 마디가 다음 업데이트의 시작이 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페이워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워크 드림.